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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ointed new management at stockholders’ meeting

[팍스넷뉴스 정혜인 기자] 에치디프로(종목홈) 가 아레넬 창업투자회사 박대우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에치디프로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박대우 씨, 사내이사로 오병기, 허드슨 창(Hudson Chang), 김대혜 씨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사외이사로는 임재석, 정재상 씨로 결정됐다.

박대우 신임 대표는 “신규 경영진 선임에 따라 에치디프로는 5G 시대에 대비해 기존 사업을 재편하고 신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1분기 흑자전환을 목표로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고 강조했다.

에치디프로 관계자는 “이번에 선임된 사내이사인 오병기 씨는 쓰리디팩토리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며 “쓰리디팩토리는 3D와 홀로그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최다 VR점포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에치디프로는 IT·게임 분야를 신규사업으로 추가했다. 사업목적으로 ▲통신기기 도소매업 ▲인터넷가입유치 서비스업 ▲게임 제작 및 판매업 ▲전자게임장 운영업 ▲전자게임장 관련 체인업 등을 추가하고 향후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정혜인 기자 hijung@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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